[인터뷰] 조철상 회장 “수원·화성 상생의 길, 경기통합국제공항이 답이다”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 조철상 회장에게 묻는다
70년 희생의 마침표,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군공항 이전 넘어 경기 남부 미래 바꿀 대전환

권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3/16 [14:40]

[인터뷰] 조철상 회장 “수원·화성 상생의 길, 경기통합국제공항이 답이다”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 조철상 회장에게 묻는다
70년 희생의 마침표,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군공항 이전 넘어 경기 남부 미래 바꿀 대전환

권선미 기자 | 입력 : 2026/03/16 [14:40]

▲ 지난 11일 경기통합국제공항추진 시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조철상 회장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수원화성신문

 

'정치 논리' 넘어 '국가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이 사업 '성패' 좌우

'골든타임' 사수해야... 경기도의 '조속한 후보지' 선정 촉구

'수원군공항 이전', 내 생애 '마지막 소임'이자 지역 향한 '마지막 헌신'

'학습권 침해'와 '지역 불균형'... '정치 논리' 배제하고 '시민의 뜻' 중심에 둬야

'대기업 유치' 그 이상의 '가치'... 경기 남부, '글로벌 비즈니스의 심장부'로

'기피 시설'에서 '기회 시설'로... 화성 시민과 함께 걷는 '상생의 길'

 

수원군공항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은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경기 남부의 지형도를 바꿀 핵심 과업이다. 또한 수년째 이어진 지역의 난제이자 미래 성장을 결정지을 운명적 갈림길이다. 오랜 갈등과 이해관계 속에서 갈등의 실타래를 풀고 시민의 목소리를 하나의 동력으로 모아온 이가 있다. 바로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를 이끄는 조철상 회장이다. 지역을 향한 헌신의 삶을 마지막 소임으로 여기는 그의 발걸음에는 망설임이 없다. 이에 수원화성신문은 지난 11일 조철상 회장을 만나 그의 활동과 계획은 물론, 지역 발전의 청사진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Q.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그동안 시민단체와 정치권, 행정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과 국가의 균형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각계각층과 협력하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일에 보람을 느껴왔고, 그 소명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현재는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이라는 중책을 맡아 시민협의회 회장으로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있다. 지역의 미래가 달린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민의 염원이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전달하고, 오랜 갈등을 상생의 길로 바꾸기 위해 소통과 협업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Q. 시민협의회가 출범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시민협의회가 출범한 근본적인 이유는 군공항으로 인한 피해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주민들의 절실함과 '지역의 획기적 발전'에 대한 강력한 공감대였다. 지난 수십 년간 수원군공항 인근 주민들은 일상을 파고드는 극심한 전투기 소음과 안전에 대한 불안을 견뎌왔다. 여기에 고도 제한에 따른 재산권 침해까지 더해지며 지역 사회의 희생은 임계점에 도달했다. 특히 이전 부지 선정 과정에서 지자체 간의 갈등이 깊어지자, 행정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가교 역할을 할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절실해졌다. 단순한 '군공항 이전'을 넘어, 경기 남부권의 경제 거점이 될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이라는 상생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 초기 60여 명으로 시작했던 협의회는 현재 약 950여 명의 회원이 발로 뛰는 대규모 조직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23개 분과로 세분화하여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Q. 현재 이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협의회가 집중하고 있는 역할은?

 

시민협의회는 단순히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찬성하는 모임에 그치지 않고, 정책을 제안하고 갈등을 중재하는 시민 대표 채널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은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 중이다.

 

첫째, ‘인식의 전환’을 위한 범시민 홍보 및 소통 강화이다. 현재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군공항 이전을 둘러싼 오해와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경기통합국제공항이 가져올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알려 나갈 계획이다.

 

둘째, 정책의 ‘능동적 제안자’이자 ‘철저한 점검자’로서의 역할이다. 국방부와 국토부가 갈등 조정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건의하고, 특히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건설 안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촉구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에는 공약 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조속한 최종 후보지 선정을 위한 압박과 지원을 병행할 것이다.

 

셋째, 지역 간 갈등을 넘어서는 ‘상생 협력의 모델’ 구축이다. 화성시 내 찬성 단체들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국제공항이 단순한 기피 시설이 아닌 지역의 지도를 바꿀 ‘기회 시설’임을 증명해 나갈 것이다. 결국 우리 협의회의 본질은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시민 사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의 가교’다. 그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오는 24일에는 화성시 찬성 단체와 함께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하여 우리의 강력한 결의를 전달할 예정이다.

 

 

▲ 2025년 7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조철상 회장을 비롯한 시민협의회 회원들이 ’10만 서명 캠페인‘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화성신문

 

Q. 수원군공항 이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수원군공항 이전은 단순히 특정 지역의 민원을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국가적 자원 낭비를 막고 경기 남부의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 과업이다. 1950년대 건립 당시만 해도 주변에 거주시설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도시의 급격한 팽창과 함께 어느덧 수원과 화성의 도심 한복판에 자리하게 되었다. 이러한 도시 구조의 부조화는 인근 초·중·고교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는 물론, 경기 서부권의 개발을 가로막아 심각한 지역 불균형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70여 년간 주민들이 감내해 온 일상적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주민들은 일상을 파고드는 극심한 소음으로 건강권과 수면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해 왔으며, 강력한 고도 제한에 묶여 막대한 재산권 피해까지 묵묵히 견뎌왔다. 이는 시민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이자 우리 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인권의 문제다. 여기에 국가 재정의 효율적 운용 측면에서도 이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선택이다. 현재 소음 피해 보상금으로만 매년 2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는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없다. 결국 수원군공항 이전은 특정 집단의 이익이 아니라, 수십 년간 희생해 온 수원·화성 시민 모두의 숙원을 풀고 국가적 손실을 멈추는 '상생의 결단'이다.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이 해묵은 과제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할 때다.

 

Q.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이 기존 군공항이전과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설명해달라.

 

경기통합국제공항은 단순히 군 기지를 옮기는 차원을 넘어 경기 남부의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거대한 프로젝트다. 현재 대한민국 항공 물류의 허브인 인천공항은 화물 수요의 과도한 집중으로 인해 물류비용과 처리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최적의 대안이 바로 경기 남부 국제공항이다. 수원과 화성에는 이미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용인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처럼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경기 남부에 물류 특화 공항이 들어선다면, 첨단 산업과 항공 물류가 실시간으로 연계되는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공항은 더 이상 단순한 운송 시설이 아니라,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대규모 고용과 서비스업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사업의 경제성과 자립성이다. 군공항 이전은 군 기지의 기능적 이전을 의미하지만, 경기통합국제공항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원만으로도 국가 예산의 큰 부담 없이 충분히 추진이 가능한 사업이다. 공항 건설을 통해 젊은 층이 유입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면, 이는 지역 간의 갈등을 넘어 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가장 긍정적이고 실질적인 결과물이 될 것이다.

 

Q. 현재 추진 과정에서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오랜 시간 많은 분이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헌신해 왔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가장 큰 장애물은 이 중대한 사안이 자칫 정치 논리에 갇혀 본질이 흐려지는 것이다. 이제는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경기 남부권 시민 전체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봐야 한다. 변화의 바람은 이미 시작되었다. 지난 2월 9일 발표된 경기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화성시민 51.7%가 수원군공항 이전에 찬성했고,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에도 57.4%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 여론 또한 과거와 달리 매우 전향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수원과 화성 사이의 해묵은 갈등을 걷어내고, 주민들이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상생의 탈바꿈’을 이뤄내는 일이다. 이러한 민간 차원의 공감대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공항 건설이라는 국가적 과업은 또다시 10년 이상 표류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중앙정부는 지역 갈등을 실질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하며, 지자체 또한 서로의 이해를 바탕으로 공통의 이익을 찾는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장에 나서야 한다. 저희 시민협의회 역시 반대 목소리까지도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 주민 공감이라는 단단한 토양 위에서 공항 건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정진하겠다.

 

 

▲ 지난해 10월 16일, 국방부 앞에서 수원군공항 이전 갈등 해소를 위한 범정부 TF 구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 수원화성신문

 

 

Q. 일부 지역에서는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도 존재한다. 이러한 갈등을 어떻게 해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저 역시 화성 출신이다. 예비이전후보지가 있는 화성 일부 지역의 우려와 반대 목소리는 충분히 이해하며, 그분들의 입장 또한 존중한다. 다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군공항으로 인한 소음과 안전 피해가 결코 특정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수원과 화성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며 함께 고통받고 있는 공동 피해 당사자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니라, 양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공동의 과업이다. 군공항 이전을 통해 확보되는 개발 이익은 고스란히 지역 주민과 해당 지자체의 발전을 위해 재투입될 것이다. 여기에 국가적 지원이 더해진다면 광역 교통망 확충과 현대적인 기반 시설 조성이 가능해져, 지역 전체가 비약적으로 도약하는 '상생의 발판'이 마련된다. 시민협의회는 앞으로도 충분한 대화와 합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화성시와의 협력에 언제나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다. 반대의 목소리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기에, 끊임없는 소통으로 오해를 풀고 신뢰를 쌓아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Q. 경기 남부 지역 발전 측면에서 통합국제공항이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은 단순히 소음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경기 남부의 경제 지도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대전환의 시작’이 될 것이다. 공항이 들어서면 주변 지역 개발이 본격화되는 것은 물론, 철도와 도로, 물류 단지와 같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르게 된다. 이는 단순히 공항이라는 건축물 하나가 생기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그 이상의 가치, 즉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보다 강력한 경제적 파급효과다. 공항 건설은 경기 남부의 접근성 자체를 구조적으로 뒤바꾸는 일이며, 이에 따라 기업의 입지 전략과 투자 방향, 나아가 일자리 지형까지 통째로 재편될 수밖에 없다. 이미 세계적인 반도체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경기 남부가 국제적인 공항 접근성까지 갖추게 된다면, 이곳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심장부’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공항을 중심으로 사람과 자본, 정보가 모여드는 역동적인 미래상을 상상해 보시라. 경기통합국제공항은 경기 남부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질 가장 확실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지난 2월 26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국제공항추진 시민협의회 관계자들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 수원화성신문

 

Q.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행정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현재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행정적·법적 걸림돌은 무엇이며, 어떤 구체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있는지?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당장 해결해야 할 행정적 최우선 과제는 국토교통부가 상반기에 고시할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이 반드시 포함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가 최종 후보지를 조속히 확정하여 국토부에 공식 건의하는 절차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현재 경기도는 최종 후보지를 특정하지 않은 채, 지난 2024년 11월에 발표한 예비 후보지 세 곳만을 국토부에 전달한 상태다. 만약 이번 상반기에 고시될 국가 계획에 우리 사업이 반영되지 못한다면, 다음 계획 수립 시기까지 향후 5년이라는 긴 시간이 그대로 멈춰 설 수도 있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경기도지사는 후보 시절이던 2022년 5월, 시민협의회와 함께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책 협약을 맺었다. 또한 경기 남부를 인적·물적 허브로 만들겠다는 국제공항 신설을 공약한 바 있다. 이제는 그 약속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인 실행으로 응답해야 할 때다. 도민과의 약속을 엄중히 여기고 책임감 있게 이행하는 광역 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주길 강력히 촉구한다.

 

Q. 마지막으로, 군공항 이전과 통합공항 건설을 고대하거나, 혹은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민들에게 시민협의회장으로서 꼭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지난 수십 년간 쉴 새 없는 소음과 재산권 침해라는 가혹한 현실을 묵묵히 견뎌오신 시민들의 고통을 저는 누구보다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우리 시민들의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일인 만큼, 그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반드시 ‘시민의 뜻’이 있어야 한다. 저는 앞으로도 시민협의회와 하나로 똘똘 뭉쳐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 특히 화성 지역 주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언제든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넓혀나갈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수원의 비상과 화성의 새로운 ‘뉴딜 사업’이 하나로 맞물려 두 도시가 함께 번영하는 상생의 길을 여는 것이다. 더 나은 도시 환경과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협의회는 끝까지 멈추지 않겠다.

 

수원과 화성 시민 여러분, 이 거대한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우리가 함께 뜻을 모을 때 불가능은 가능이 됩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꽃미경 2026/03/23 [18:26] 수정 | 삭제
  • 애쓰셨습니다 원합니다 항상 함께 해요~~^^
  • 오토나로 2026/03/19 [16:21] 수정 | 삭제
  •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 인쇄쟁이 2026/03/18 [11:29] 수정 | 삭제
  •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결실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 까푸 2026/03/17 [18:15] 수정 | 삭제
  •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공항이전 2026/03/17 [16:11] 수정 | 삭제
  • 화성시민 병점 봉담 주민도 생각하라! 곧 진안신도시 들어오면 보상금이며 세금 낭비다! 군공항 이전 조속히 추진하라
  • 무화과 2026/03/17 [15:49] 수정 | 삭제
  • 경기통합국제공항건살을최근화성주민57%가찬성지지하고있다 화성시민여론조사로국제공항유치를결정하자 화옹지구와멀리떨어진사람들이반대주장하나.회옹지구발전이그렇게두렵나?국제공항유치화성수원공동발전하자
  • 우케케힝 2026/03/17 [15:17] 수정 | 삭제
  • 수원과 화성 더불어 용인까지 발전할수있도록 늘 응원하겠습니다
  • 수원토박이 2026/03/17 [14:54] 수정 | 삭제
  • 군공항 이전...수원시의 최대과제/필수과제라서 조속히 진행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앙앙 2026/03/17 [14:53] 수정 | 삭제
  • 응원합니다^^
  • 쪼날두 2026/03/17 [14:50] 수정 | 삭제
  • 수원시민과 화성시민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군공항이전 + 확실한 보상 찬성합니다! 더불어 잘사는 사회 만드는데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행복 2026/03/17 [12:57] 수정 | 삭제
  • 노력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 gooooood 2026/03/17 [10:35] 수정 | 삭제
  • 지역을 향한 헌신의 삶을 마지막 소임으로 여기시는 조회장님 최고이십니다 파이팅!!!
  • 희망 2026/03/17 [09:14] 수정 | 삭제
  •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소음과 불안에서 탈피하고 싶습니다. 절실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경기국제공항 2026/03/17 [08:58] 수정 | 삭제
  • 우리함께 경기통합국제공항의 하늘길을 상상하면서~~^^ 경기도와 수원시의 꿈을 이루어갑시다~~^^
  • 수원이 2026/03/17 [00:19] 수정 | 삭제
  • 응원합니다!
  • 무화과 2026/03/16 [19:55] 수정 | 삭제
  • 경기남부통합공항으로수원화성하나가되어경기남부지역을천지개벽시켜냅시다
  • 루이 2026/03/16 [17:09] 수정 | 삭제
  • 경남남부 통합공항의 설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사료됩니다.
  • 가을남 2026/03/16 [16:26] 수정 | 삭제
  • 응원합니다 ~~
  • 골드패밀리 2026/03/16 [16:11] 수정 | 삭제
  • 미래지향적인 경기통합 공항이전 반드시 이루어내기 위하여 조회장님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뭉치는데, 광역 단체장도 적극 나서야 답입니다.
  • 화옹지구 2026/03/16 [16:07] 수정 | 삭제
  • 경기통합국제공항이 화옹지구에 들어서기를 바라보는 화성시민 으로서 수원시민협의회 조철상 회장님에 말씀에 공감합니다.
  • 화성시민 2026/03/16 [15:58] 수정 | 삭제
  • 군공항이전과 국제공항건설 하루빨리 추진해주세요~ 화이팅
  • 수원시민 2026/03/16 [14:58] 수정 | 삭제
  •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ᆢ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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