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시대를 걷다…‘2026 수원 발레축제’ 개최

9월 12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고전부터 현대발레까지 한 무대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6/09/02 [08:59]

발레, 시대를 걷다…‘2026 수원 발레축제’ 개최

9월 12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고전부터 현대발레까지 한 무대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6/09/02 [08:59]

▲ 2026 수원발레축제 홍보물     ©수원화성신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월 12일 오후 7시 수원에스케이(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6 수원발레축제’를 연다.

 

‘발레, 시대를 걷다-발레 인 수원(Ballet in Suwon)’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발레축제에서는 고전부터 현대까지 발레의 흐름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발레 마임 동작을 따라 해보는 시간도 있다.

 

국립발레단, 수원시티발레단, 인천시티발레단, 아함아트프로젝트가 참여해 고전·현대발레 공연을 선보인다. 오정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관람 예약은 새빛톡톡 ‘2026 수원 발레 축제 사전예약 안내’에서 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설과 체험을 더해 시민들이 발레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발레를 친숙하게 접하고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