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 자연&e편한세상 2차 입주대비 합동점검 실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9:38]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 자연&e편한세상 2차 입주대비 합동점검 실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04/12 [09:38]
▲ 경기도시공사가 '입주자사전점검'을 대비한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경기도시공사 제공     ©수원화성신문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12일 다산신도시 B블록에 위치한 자연&e편한세상 2차 아파트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은 해당 공동주택의 성공적인 준공과 입주를 위해 경기도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이 함께하는 점검회의로 보통 입주자 사전점건 전에 이뤄진다.

 

이날 점검은 계획된 준공 및 입주 일정을 맞출 수 있도록 공정단계별 공사현황을 검토하고, 각종 인허가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입주 후 하자를 줄이고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품질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사관계자는 “철저한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준비로 예정된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입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7월 입주 예정인 다산신도시 자연&e편한세상 2차 아파트는 경기도시공사와 대림건설이 시공을 맡아 총 491가구, 74㎡ ~ 84㎡규모로 구성되며, 인근 현대아울렛 및 다산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음악과 소리 나누는‘소리울도서관’ 7월 22일 교육도시 오산서 처음 문 연다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