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4:39]

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8/23 [14:39]

 


화성시가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1층에서 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인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를 연다.

 

이번 행사는 화성 3·1운동과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시민 참여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다.

 

대상은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화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역사전문가인 최태성 강사(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EBSi 한국사 강사)를 초청, 토크 콘서트와 퍼포먼스, 연극 무대 등으로 이어진다.

 

각종 체험부스와 오락코너 등 부대행사들도 열린다.

 

방탈출 체험장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가 돼 넓이 148㎡ 규모의 방 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풀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1919년 당시 그 어느 지역보다 뜨거웠던 화성 3·1운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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