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공정장비과 취업률 ‘85%’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5:18]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공정장비과 취업률 ‘85%’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01/12 [15:18]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은 힘들어하고 있다. 그러나 이 뿐만으로 기업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되고 있지는 않다. 국내 반도체 장비 업체들은 공정과 장비를 알고 있는 인력을 많이들 원하지만, 현재 부족한 인력으로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공정장비과에서는 정부의 숙제처럼 남아 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도 미래성장동력 사업을 기반으로 반도체제조공정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2년제 학위과정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반도체공정장비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반도체에서 필요로 하는 제조, 장비, 측정 등의 다양한 전문분야의 교육을 하여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올해는 ‘85%’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 신설학과로 보면 이러한 어려운 취업 난국에 이러한 성과는 높이 평가 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학과에서는 반도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과 교과 개발 등을 계속적으로 발전해 갈 것이라고 한다.

 

반도체공정장비과의 우종창, 권혁민, 신승헌 교수들의 생각은 크게는 국가를 위한 좁게는 반도체융합캠퍼스에서 반도체 장비 분야의 우수 취업 명문 캠퍼스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것이고, 또한, “빠르게 발을 걷어 붙쳐서 반도체 공정 및 장비 분야 인력 양성에 집중하는 한편,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교육품질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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