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화재안전 100년 대계 화재안전정보조사 실시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0:01]

화성소방서, 화재안전 100년 대계 화재안전정보조사 실시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1/02/02 [10:01]

▲ 화성소방소 전경. 화성소방소 제공

 

화성소방서(서장 김인겸)는 범정부 화재안전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재난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1년에도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화재안전정보조사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실시한 화재안전특별조사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특별대책으로 실제 화재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총 48,245개의 대상을 2025년까지 6년에 걸쳐 화성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전검단 소방특별조사팀의 7개조를 편성해 방문조사와 관계인 자체조사서를 활용해 실시중에 있다.


조사내용은 크게 건축물 개요, 건축분야, 소방분야, 대응분야 4개 분야, 52개 항목, 165개 세부사항을 지표로 진행되며 주요 조사내용으로는 ▲건축물 기본사항 ▲대상물 이용자의 특성 파악 ▲화재발생 시 연소 확대 요인 점검 ▲대상물 주변 도로 확인을 통한 소방차량 진입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2020년에는 5,373개동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1,558건의 개선조치가 이루어졌고, 2021년에는 3,024개동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한용 화성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점검단장은은 “내실 있는 화재안전정보조사를 통해 막을 수 있는 재난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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