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고주상 받아

19일 열린 2021 한국지방지치학회 동계학술대회 중 시상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09:18]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고주상 받아

19일 열린 2021 한국지방지치학회 동계학술대회 중 시상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1/02/19 [09:18]

 

▲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 수원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이 한국지방자치학회 고주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린 2021 한국지방지치학회 동계학술대회 중 열렸다.

 

‘고주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 창립자인 고주(古州) 노융희 전 서울대 교수를 기리는 상으로 지방자치 학문 발전에 공을 세운 혁혁한 공을 세운 개인 또는 단체에 매년 한 차례 수여한다.

 

최병대 원장은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서울특별시 정책기획관, 서울연구원 기획조정실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지방행정분과위원장, 서울특별시 시민평가단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1월 제3대 수원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지방자치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근정 포상, 서울특별시 정책인 대상 등을 받았고, 지방자치와 관련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2013년에는 지방자치 관련 국내·외 연구 논문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인명사전의 하나인 ‘마퀴스 후스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기도 했다.

 

최병대 원장은 “수원시에서 연구 활동이 고주상을 받는 데 디딤돌이 됐다”며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미얀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