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청소년수련원, 대부도에서 ‘방역소독·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박종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6:54]

도 청소년수련원, 대부도에서 ‘방역소독·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박종희 기자 | 입력 : 2021/10/21 [16:54]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20일 대부도 지역 방역소독·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경기도 제공     ©수원화성신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20일 안산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와 대부도 지역 방역소독·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 날 도 청소년수련원,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은 대부도 탄도항에서 방아머리 선착장 구간까지 버스 정류장 26곳에 대한 방역 소독, 쓰레기·주변 오염원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방역소독 봉사활동은 11월까지 총 네 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불편함 없이 이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립 공공기관으로서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매년 지역 농촌 일손돕기,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이재정 교육감, 12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