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율천동, '초록이음교실' 온라인으로 개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4:31]

장안구 율천동, '초록이음교실' 온라인으로 개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10/25 [14:31]

▲ 율천동 ‘초록이음교실’ 온라인 수업. 수원시 장안구 제공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율천동지킴이봉사단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재활용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고자 ‘초록이음교실’ 온라인 수업을 개최했다.

 

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알려주고 비닐, 우유팩 등 재활용품을 이용해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초록이음교실 강사로 나선 김미진 율천동지킴이봉사단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깨끗한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정찬해 주민자치회장은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 현상으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환경교육 효과는 가족 구성원에서 학교, 지역사회로 전파되어 지구환경과 자원순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내달 13일까지 매주 토요일(11:00~11:50)마다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요구르트 코스모스 ▲우유팩 딱지 ▲비닐 제기 ▲휴지심 밤나무달력 등을 만드는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 신청 문의는 율천동 행정복지센터(☎ 031-228-56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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