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임직원 자원봉사 용인시장상 수상

‘살구나무의 밤’우수 자원봉사활동기관으로 선정… 재단 임직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6:50]

용인문화재단, 임직원 자원봉사 용인시장상 수상

‘살구나무의 밤’우수 자원봉사활동기관으로 선정… 재단 임직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12/03 [16:50]

▲ 용인문화재단 임직원의 우수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용인수지장애인복지관 감사행사에서 용인시장상을 수상했다. 용인문화재단 제공     ©수원화성신문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지난 12월 1일(수)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후원 자원봉사자 감사행사 ‘살구나무의 밤’에서 우수 자원봉사활동기관으로 선정되어 용인시장상을 수상했다. 

 

용인문화재단 임・직원은 2014년부터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중증장애인가정 도시락 배달, 추석맞이 재가장애인가정 과일바구니 포장봉사 등 복지관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재단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통해 의류, 도서, 생활용품, 소형가전 등 1천여점의 물품을 모아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 용인동백점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특별 판매전 행사 수익을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용인문화재단 정길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헌혈에 참여하는 등 나눔활동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문화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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