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용인’호, 서비스 개시 200일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화성, 수원 이어 세 번째 100억 원 돌파 지자체 이름 올려

박종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30 [15:16]

배달특급 ‘용인’호, 서비스 개시 200일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화성, 수원 이어 세 번째 100억 원 돌파 지자체 이름 올려

박종희 기자 | 입력 : 2021/12/30 [15:16]

용인시가 배달특급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기록하며 세 번째로 100억 원을 돌파한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진출한 두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용인시가 30일 기준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 6월 14일부터 용인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만 200일이 되는 날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화성시와 수원시에 이어 세 번째로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100억 원의 누적 거래액을 민간 배달앱과 단순 비교하면 관내 전체 소상공인이 약 10억 원의 수수료를 절감한 셈이다.

 

특히 용인시는 지난 11월 1억 6,000만 원에 육박하는 일간 매출을 기록하는 등 배달특급이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4일, 배달특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내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022년에도 소비자 모집 확대를 위해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배달특급 활성화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세 번째로 용인시가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달성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배달특급은 전체 누적 거래액 1천억 원을 돌파하는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희망이 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내년에도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더욱 차별화된 프로모션과 이벤트 추진을 검토하는 한편, 배달특급의 확장성을 위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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