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노동청·안전보건공단, 합동『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개최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0:39]

검찰·노동청·안전보건공단, 합동『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개최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2/01/14 [10:39]

▲ 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 안전보건공단 경기지부 제공     ©수원화성신문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박윤석), 고용노동부평택지청(지청장 김덕곤),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13일 ’22.1.27.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체(평택·안성총 653개) 중 희망 사업체 소속 안전관리자 등 200여명을 상대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대비하여 주최 기관들은 ’21.11.경부터 유기적협조체계를 구축하였고,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입법취지에 따라재해 예방을 위한 시스템 안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업체의 높은 관심으로 설명회 참여 요청이 쇄도하였고 방역수칙에따라 참여하지 못한 사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주최 관계자는 "재해처벌법('21.1.26.제정)은 ’22.1.27.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 또는사업장의 사업주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합리적인 법적용을 위해 관련기관들이 대비태세를 갖추고, 사업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 ’24.1.부터 상시근로자 5명 이상 50명 미만인 사업 또는 사업장의 사업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제기된 여러 궁금증과문제 등을 잘 살펴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입법취지에 따라 엄정하면서도 합리적인 법 적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재해율 감소 및 재해예방노력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21.1.11. 관내 건설현장 98개소와 자율안전관리시스템 구축 MOU 체결을 시작으로 자율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 노력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는 "금일 설명회가 중대재해처벌법을 이해하고보다 적극적인 재해예방 활동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현장지원단을 통한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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