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춘의 사진여행 ‘벚꽃 ENDING’

촬영장소: 수원시 권선동
촬영일시: 2020년 4월 9일 오후6시

정해춘 | 기사입력 2020/05/14 [10:11]

정해춘의 사진여행 ‘벚꽃 ENDING’

촬영장소: 수원시 권선동
촬영일시: 2020년 4월 9일 오후6시

정해춘 | 입력 : 2020/05/14 [10:11]

▲ 벚꽃은 벚나무에서 피는 꽃이다. 개화시기는 4월 초~중순이다. 봄에 화창하게 피는 분홍색, 또는 하얀색 꽃잎이 유명하다. 꽃말은 '삶의 덧없음과 아름다움, 순결, 뛰어난 아름다움, 절세미인, 정신미, 교양, 부, 그리고 번영'을 뜻한다.



제목: 벚꽃 ENDING


다행히도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안에 꽤 오래된 벚꽃길이 있다.

 

난 그 길을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걸어 다니곤 했다.

 

여의도 벚꽃 길보단 작지만 가까이 있음에 소중함을 느끼는 길이다.

 

그 길을 걸어 다니는 이웃사람들...

 

모두 걱정을 잠시 잊고 행복해 보였다.

 

천천히 걷는 사람들…

천천히 지나가는 차량들…

천천히 떨어지는 꽃잎들…

 

소소한 봄이지만 더 기억에 남는 봄이다.

 


'수원·화성 사진클럽 동호회' 활동 중
일과 사진과  여행을 함께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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