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21년 경기지역 일학습병행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1차 분과위원회 개최

박종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09:13]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21년 경기지역 일학습병행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1차 분과위원회 개최

박종희 기자 | 입력 : 2021/04/13 [09:13]

▲ 지난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최종수 소장(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화성신문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운영기관 : (사)경기경영자총협회, 이하 “경기 RSC”) 일학습전문지원센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사)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와 함께 지난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최종수 소장(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역 일학습병행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2021년도 제1차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일학습병행 분과위원회‘는 ‘일학습병행 제도에 참여할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에서 수행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청년들의 구직난과 기업들의 구인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일학습병행 제도에 참여할 우수기업 발굴을 위한 기관별 협업방안 △지역 내 일학습병행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일학습병행 제도를 통한 청년 취업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경기RSC 일학습전문지원센터 담당자는 "경기지역 내 일학습병행 참여 분위기 확산과 우수기업 발굴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학습병행’은 기업이 취업을 원하는 청년 등을 ‘학습근로자’로 채용하여 업무를 담당하게 하면서 교육기관과 함께 일터에서 장기간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마친 자의 역량을 국가(또는 해당 산업체)가 평가하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1년 2월 기준 전국 1만 7천여 개 기업과 10만 9천여 명의 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기지역에서는 3천여 개 기업들이 일학습병행 제도를 통해 1만 5천여 명의 근로자를 채용하여 현장맞춤형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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