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136포 기탁

대덕사,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나눔 실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6:38]

기흥구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136포 기탁

대덕사,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나눔 실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10/12 [16:38]

▲ 기흥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덕사가 백미 136포를 기탁했다. 용인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용인시 기흥구는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주지 탄우스님)가 10kg 상당 백미 136포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하갈동에 위치한 대덕사는 지난 2017년 기흥구와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맺은 후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3~4차례씩 꾸준히 쌀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탄우 주지 스님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했다”며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필요한 이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원시,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 개최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