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주)정도 UIT와 산학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3:15]

안양대학교, (주)정도 UIT와 산학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10/14 [13:15]

▲ 안양대-㈜정도UIT 간의 업무협약식. 안양대 제공     ©수원화성신문

 

안양대(총장 박노준 )가  (주) 정도 UIT(대표 : 노성기 )와 스마트시티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안양대학교 와 ㈜ 정도 UIT 는  4 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와 국내 · 외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시티분야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 인턴쉽 과정의 공동개발 △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의 취업 지원  △ 스마트시티 구축 및 활용에 대한 자문  △ 학술 · 연구의 증진 및 정보 교류 △ 기타 상호기관 간 발전적 협력 관계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약속했다.

 

안양대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 ,  김성호 교학부총장 ,  스마트시티공학과 안종욱 교수 ,유선철 교수 및  ㈜ 정도 UIT  노성기 대표 ,  박찬호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정도 UIT 는  2002 년  3 월 설립 후 현재까지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관련 분야에서 독자적  GIS 엔진 기반의 전문기술과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다 스마트시티 컨설팅과 공간정보화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대는  2021 년 스마트시티공학과를 신설하여  4 차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실무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스마트시티분야 전문기업과 함께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新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안양대가지역 연계와 학제 연계의 또 다른 성공 모델을 가진 프론티어 교육기관으로 더욱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70 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으로서  ‘ 고교교육기여대학 ’,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 (HK+) 대학’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창의융합 강소대학’ 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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