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대학 브랜드 평판 ‘전국 16위’ 기염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3:20]

안양대학교, 대학 브랜드 평판 ‘전국 16위’ 기염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10/14 [13:20]

▲ 안양대학교 캠퍼스 사진. 안양대 제공     ©수원화성신문

 

안양대(총장 박노준)가 빅테이터를 분석한 대학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 전국 16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내놓은 '대학교 브랜드 2021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서 안양대는 총 브랜드 평판 지수 2,661,293을 기록해 전국 100개 대학 가운데 브랜드 평판 16위를 차지했다.

 

안양대는 브랜드 평판 지수의 4개 항목에서 참여지수 528,119, 미디어지수 315950, 소통지수 870,569, 커뮤니티지수 946,656를 기록했다.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브랜드 평판지수는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대학 브랜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한 것이다.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기초로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학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 대화량을 측정한다.

 

이번 대학교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1년 9월 12일부터 2021년 10월 12일까지의 대학교 브랜드 100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다. 

 

안양대는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는 등 최근 교육부의 2대 대학 평가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또 2022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68명 모집에 8,102명이 지원해 평균 8.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원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903명이나 많았다.

 

박노준 안양대 총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더 나은 대학을 만들겠다는 대학 구성원의 노력이 이번 대학 브랜드 평판에서 상위권 진입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본다며, ”안양대가 명문 사립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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