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무한돌봄센터, 맞춤형 현장상담 Go Go~!

단계적 일상회복 맞춰 ‘희망동(動) 현장방문서비스의 날’ 운영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5:23]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맞춤형 현장상담 Go Go~!

단계적 일상회복 맞춰 ‘희망동(動) 현장방문서비스의 날’ 운영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11/18 [15:23]

▲ 무한돌봄센터에서 주 1회 ‘희망동(動)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통합·운영한다. 오산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 무한돌봄센터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주민복지수요 충족과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 1회 ‘희망동(動)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통합·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관내 아파트 단지, 복지관, 오산역환승센터, 오색시장 등을 순회하며 복지상담, 법률상담, 건강상담, 노인상담 등 총 1,035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4단계 조치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참여기관 및 서비스 수혜자를 대상으로 손소독과 열체크 실시는 물론 마스크 착용, 상담용 가림판 등을 설치해 희망동(動)을 운영한다.

 

법률홈닥터 등 전문 상담가들의 친절한 안내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지원한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저소득층 복지 수요에 맞춰 인접한 아파트 단지와 복지관 등을 찾아가 지속적으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희망동(動) 차량은 ‘2018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포상금 4천만 원과 시비 2천만 원으로 차량을 구입, 내부를 상담실로 개조해 매주 1회 이상 시 전역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스마트 행정복지센터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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