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좋은도시포럼, 만석거와 축만제에서 '쓰담' 활동 성황리 마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수원 만석거(만석공원)와 축만제(서호공원) 보존을 위한 자연정화활동 개최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09:17]

수원좋은도시포럼, 만석거와 축만제에서 '쓰담' 활동 성황리 마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수원 만석거(만석공원)와 축만제(서호공원) 보존을 위한 자연정화활동 개최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1/11/22 [09:17]

▲ 20일 수원좋은도시포럼이 만석거와 축만제 일원에서 '쓰담' 활동을 진행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화성신문

 

수원좋은도시포럼(김학민 이사장)은 11월 20일(토) 만석거와 축만제 일원에서 쓰담(쓰레기를 담다)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추어 백신패스(2차 접조)를 비롯한 발열체크와 마스크 등의 기본방역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00여명의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

 

쓰담 활동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만석거와 축만제의 보존을 위한 자연정화활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참여 속에 ▶등록(09:00~09:30) ▶쓰담대회(09:30~10:00) ▶쓰담활동(10:00~12:00) 순으로 이어졌다.

 

▲ 20일 수원좋은도시포럼이 만석거와 축만제 일원에서 '쓰담' 활동을 진행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좋으도시포럼 제공     ©수원화성신문

 

수원좋은도시포럼 연구원장 김준혁교수(한신대학교)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정조의 농업개혁을 상징하는 장소가 만석거와 축만제다”라며, “이번 쓰담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활동을 통해 수원시민들과 함께 더 좋은 세계적인 도시 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활동 소감을 말했다.

 

한편, 수원좋은도시포럼은 수원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단체로 포럼사업과 활동 등 관련 문의는 070-8814-20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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