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동 지역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생필품 지원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4:51]

세마동 지역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생필품 지원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12/01 [14:51]

▲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1월 29일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코로나19를 이겨낼 생필품(백미10kg, 라면, 두루마리 화장지, 미용티슈, 재래김, 커피 등)을 전달했다. 오산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오산시 세마동(동장 구자흥)은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자흥, 김상용)가 지난 11월 29일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코로나19를 이겨낼 생필품(백미10kg, 라면, 두루마리 화장지, 미용티슈, 재래김, 커피 등)을 전달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생필품지원사업 대상자들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해 추천했다. 협의체는 세마동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생필품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매월 2회 반찬지원서비스인‘세마반지’사업 등 9개의 특화사업을 지원해 세마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생필품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각종 자원 연계를 통해 세마동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흥 세마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생필품지원사업을 통해 세마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희망을 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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