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 행정복지센터, 12월 6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5:16]

지동 행정복지센터, 12월 6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12/03 [15:16]

▲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6일부터 팔달구 세지로 33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수원시 팔달구 제공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팔달구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12월 6일부터 팔달구 세지로 33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새 행정복지센터는 2020년 6월에 착공해 2021년 10월 26일에 준공되었으며, 연면적 2,56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건강상담실 등이 있고 2층에는 대회의실, 공유주방, 동대본부 등이 배치됐다.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람과 인권의 가치를 공공건축물에 구현하여 계획 단계부터 인권영향평가를 반영하여 설계된 수원시 제1호 인권친화청사로 지동 주민들의 소통과 공유 공간으로서 대표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배 지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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