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이병호 사장, 경기 광주시 집중호우 농업기반시설 피해지역 복구상황 현장점검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09:22]

농어촌公 이병호 사장, 경기 광주시 집중호우 농업기반시설 피해지역 복구상황 현장점검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2/09/22 [09:22]

▲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는 이병호 사장, 정인노 경기지역본부장, 전수현 양평광주서울지사장.     ©수원화성신문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은 9월 20일(화) 경기도 광주시 소재 홍중 저수지(중대물빛공원) 토사유입 현장과 장지동 태봉용수지선 매몰현장 등 농업기반시설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 달 8월 8일부터 9일까지 계속된 644mm의 기록적 폭우로 저수지와 용수로에 밀려든 토사로 인하여 인근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바 있다.

 

이에 양평광주서울지사는 집중호우 이후 매몰된 농수로를 신속한 응급 복구를 완료하여벼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였으며, 저수지에 유입된토사는 특별재난지역 지원금 92백만원을 지원받아 금년 농사가 완료될 11월에 준설을 통해항구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병호 사장은 “홍중 저수지는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시민 공원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어 인명 및 시설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시하는 한편, 태봉 용수간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배수개선 등 신규사업을 면밀히검토하여 광주시와 협조하에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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